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온 휴가~!! 올해도 역시.. 티켓을 늦게 알아보는 바람에..티켓에 내 일정을 맞췄다..ㅠ ㅠ 푸켓에서의 휴양을 꿈꾸며 공항으로 고고씽~! 서현역에서 출발하려는 버스를 급 잡아타고 온 공항버스. 아자씨가 짐도 실어주고 짐도 내려주신다 ㅋㅋ 이 캐리어를 뭐라고 부르는지 모르겠는데.. 버스에서 내리면 바로 요걸 찾는다. 항상 무거운 보조가방과 캐리어를 짊어지고 다니기에;; 여기에 짐을 싣고 공항으로 들어가장. 요거 별거 아닌거 같아도 유럽에서는 1회에 2 Euro정도 의 동전을 넣어야 사용할 수 있는 나라도 있다. 우리나라는 공짜라서 좋아~ ㅋㅋ 내가 타는 비행기의 게이트를 체크하고 게이트 앞에서 서성이며 일행을 기다려본다. 난 웹체크인을 하고 왔는데 공항에서는 셀프체크인 단말기가 들어와..
올해도 어김없이 다가온 휴가. 매년 휴가 하나만 바라보고 열씨미 일을 하는 평범한 회사원의 가방싸는 방법~? ㅋㅋ 매년 휴가는 다녀오지만 귀차니즘으로 포스팅을 하지 않았다. 사진은 정말 만장은 있는데.. 언제 올리지 훔훔 올해는 꼭 포스팅을 하겠다는 결의 하나로 가방싸기부터 시작해보려고한다. 사진은 지난주에 찍었는데.. 역시 귀차니즘.. 이제 올리기 시작.. 가방싸기의 시작은 컨셉잡기로 시작한다. 쉽게 말해 배낭여행이냐 휴양지로의 휴가냐를 선택해야한다. 이 둘은 가방의 타입부터 달라지기 때문이다. 배낭여행은 여러 지역을 발빠르게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바퀴가 달린 캐리어는 짐이 될 뿐이다. 배낭여행은 자고로 배낭을 메고 떠나야 제맛! 휴양지로의 여행은 보통 짧게 휴식을 위해 떠나는 여행이기 때문에 무리하게..
기념일 관련 대학동기들을 만나기로 했다. 양재 부근에 좋은곳이 있대서 친구랑 차타고 찾고 또 찾다 도착. 양재역이랑 가까운지 알았는데 꽤 멀리 떨어져있고 주택가에 있어서 찾기가..어려웠다. 찰리스포춘 인근의 주차장. 찰리스포춘은 1시간 무료주차라고 한다. 우리는 주말에 가서 무료주차했다. 쪼기에 차를 대놓고 밥먹으러 고고싱 주말이라 그런지 주차장은 널널한 편이었다. 주차장에서 매장에 가는 코너에 독특한 간판이 있어서 찰칵. 매장전경. 주택가의 주변과 다르게 깔끔하고 예쁜 입구가 맘에 들었다. 요건 여기 스포츠카인듯. 노란색이 참 예쁘게 주차되어있었다. 우리가 간 날이 딱 우루과이전 경기가 있던 날. 저녁에 보니 월드컵을 관람할 수 있도록 셋팅하는것 같았다. 내부. 내부에는 다양한 소품들로 장식이 되어있었..
2009년 12월 하고도 17일에 내 손안에 넣었던 소니 바이오 SR55LF PINK. 점점 악화되어가는 귀차니즘으로.. 이제서야.. 오늘도 수만번의 귀차니즘과 싸우다 이제 시작함..훙훙..귀차나..ㅠㅠ HP / 후지쯔 / 도시바 다음으로 입양된 바이오 SR양의 가벼운 리뷰를 시작해보련다. 구성박스. 역시 소니 바이오는.. 박스부터 간지가 좔좔..ㅋㅋ 구성품들이 체계적으로 구분되어 담겨있었다. 기본제공되는 부속품들 사용설명서 / 본체 / 배터리 / 아답터 꼼꼼하게 노랑테이프로 패킹된 본체. 내가 역대 산 노트북 중 가장 아담한 배터리. 시간이 갈수록 세상 좋아지는거 같다. 아답터가 이렇게 작을 수도 있었구나 ㅎㅎ 여지껏 썼던 노트북 아답터는 벽돌만했는데 ㅋㅋㅋ 정품등록안내와 빠른시작가이드, 설명서. 항상..
우연히 지영이게 들어 알게된 스타벅스의 리미티드 에디션 텀블러 '로고 콜드컵' 사실 스타벅스도 그닥 좋아하지 않고, 텀블러 자체에 관심이 없었다. 우연히 알게되서 검색한 순간.. 당장 내 손안에 쥐고 싶은 충동이 생겼다.. 지영이의 말로는 이미 분당일대를 비롯해서 전국적으로 품절상태래서.. 회사사람들이랑 이베이를 호시탐탐 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지영이가 야탑에서 반품으로 들어온 로고 콜드컵의 그란데 사이즈를 득템했다는 소식.. ㅎㅎ 퇴근길에 급 만나기로 했다. 지영이는 벤티를 구한다고해서 그란데를 나에게 넘기라고 나름 설명을 하고 나왔었는데, 커뮤니케이션의 문제로 지영이는 그냥 구경시켜주러 나온게 되었다.. 여차여차해서.. 결국은 득템해버렸다 우하하!! 지영아 고마워ㅋㅋ 완소 리미티드 에디션의 ..
스타벅스 콜드컵 텀블러가 품절되었다는 안습소식에 윤님과 엄썰과 셋이 ebay에서 공구하기로 다짐해놓고 지영이한테 득템해오자, 5세 윤님이 뿔났다 ㅋㅋ 콜드컵을 겹겹이 포개서 텀블러를 만드시겠다고 하더니 깔맞춤으로 방향을 트셨다 ㅎ 보라색을 유독 좋아하는 보라돌이 윤님의 선택은 보라색 깔맞춤 ㅋㅋ 보라색으로 다이모를 찍어줬더니 보라색 커피빈 빨대를 꽂아서 선보였다. 갑자기 너무 웃겨서 보라색 계열의 에센 잡지를 깔고 사진을 찍어봤다 ㅎ 생각보다 그럴듯했으나.. 녹색계열 쿠켄잡지와 녹차푸라푸치노까지 완전무장한 나에게 완패당했다 우하하 나의 완승을 확신하던 순간.. 5세 보라돌이 윤님이 정면사진으로 찍어서 원본을 보내달라고 요청했다. 스스럼없이 보내줬더니.. 이렇게 완벽하게 로고까지 보라색으로 깔맞춤을 해서 ..
방콕을 즐기고싶던 주말의 어느날.. 마미 파피님이 급 중국요리를 드시고 싶다고 하심.. 먹어본 중 가장 맛있던 중국요리집은 회사 앞 천객가인데.. 주말에도 회사앞을 가야되냐 말아야되냐 고민을 수백번 했지만.. 역시 답은 천객가 뿐이다. 다른 중국집도 많이 가봤지만 천객가 만한 곳이 없었다.. 훔.. 주말은 집에서 쉬고팠지만 귀찮아도 부모님을 위해서 꾹 참고 우선은 출발!! 쩌리짱 울 언니님도 같이 해서 4명의 가족이 신사로 향했다. 꼭 내가 어디 가서 뭐만 먹으려고하면 눈이나 비가 오던데.. 이날도 비가왔다 흠흠..;; 외관. 이제 우리집처럼 느껴지는 외관 ㅋ 중국집에는 빨간색이 빠지지 않는 것 같다. 역시 천객가의 가장 큰 장점은.. 이곳의 최고인기메뉴 쌍두마차를 달리는 꿔바로우와 마새(마요네즈새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