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마빌라는 3개의 프로젝트로 운영된다고 한다. 이번에 리뷰할 풀빌라는 프리마빌라 세번째 프로젝트 프라이빗 시암풀빌라~ 시암풀빌라는 허니문들과 여행매니아, 그리고 수준높은 가족여행객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여행 쏘스를 제공할수 있는 푸켓타운 근처에 2007년 5월에 완공하였습니다. 디자인은 한국 허니문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풀빌라로 자리잡은 프리마빌라의 오너인 이요왕씨가 직접 인테리어 디자인을 담당했고 시공자는 푸켓의 유명 리조트와 빌라를 건설해온 에까삭씨가 오너로 있는 Taa사입니다. 기획 및 설계기간만 6개월이 소요되었고 시공하는데 다시 1년이 걸쳐 시공된 완성도 높은 풀빌라입니다. 시암풀빌라는 푸켓에서도 씨푸드 레스토랑으로 유명한 팔라이 해변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통 나무배들이 떠있는 운치 있는 비치..
프리마빌라는 3개의 프로젝트로 운영된다고 한다. 오늘 리뷰할 풀빌라는 프리마빌라 두번째 프로젝트 프라이빗 프리마빌라 다이아몬드~ 2006년 9월 또 하나의 프리마 리조트인 다이아몬드 풀빌라가탄생하였습니다. 태국 전통양식을 이용해 설계된 다이아몬드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매우 이국적이고 고급스러움을 느끼게 됩니다. 아름다운 연꽃 연못을 따라 개별 출입구를 가진 감성적인 분위기의 다이아몬드빌라는 태국 고전미의 우아함과 현대의 편안함이 동시에 표현되고 있으며 커다란 침실, 아주 넉넉한 욕조 및 정원과 어우러진 자연식 샤워시설이 단연 자랑이며, 공용 야외 풀장, 리셉션, 게임룸,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가지고 있습니다. - 프리마빌라 홈페이지- http://www.primavilla.co.kr/ 푸켓 ..
' 레이디핑거'라고 들어보셨나요? 저는 얼마전 요리 칼럼니스트분의 칼럼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요 레이디핑거로 불리는 오크라(Okra)는 고추처럼 생겼으나 각져있고 끈끈한 점액질이라고 설명이 되어있었어요. 읽는 순간 "이건 뭐지?? 맛보고 싶다!!" 라는 생각 뿐이었어요 ㅎㅎ 우리 나라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인도나 열대지역에서 많이 재배되고 또 일상 음식에 많이 이용되는 채소입니다. 섬유질이 많이 함유되어있어 변비예방에 좋고, Okra의 점액질은 콜레스테롤을 억제하여 간에서 독소를 제거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씨는 어느 나라에서 커피대용으로 쓰였다고도 하는데 우리가 조리해 먹을 때는 어린 야채를 씨 채로 같이 먹습니다. 또한 천식에도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노화예방과 여드름 치료에도 좋다고해서 ..
올해 휴가 계획세우셨어요? 1년중 가장 기다리는 기간, 휴가시즌이 왔어요 - 저는 올해에 어떤 휴가를 보낼까~ 하고 막연하게 있었는데, 언니와 형부의 제안으로 조금 특별한 휴가를 보내고왔어요. 여느 때와 같았으면 혼자 혹은 친구 한두명이랑 가방 홀랑 싸서 여기저기 여행하다 돌아오는게 저의 휴가 레파토리였는데, 올해는 난생 처음으로 부모님을 모시고 가족여행을 가게 되었어요. 막상 부모님이랑 같이 여행을 가야하는데 뭐부터 준비해야할지 몰라 허둥대던 저와 같은 상황의 분이 계신다면, 이 글로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지역은 아무래도 짧은 기간이기에 도시나 유적지 여행보다 편하게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6시간 정도 적당한 비행거리인 태국의 푸켓으로 정했어요. 가족여행으로 만족도가 높기로 유명한..
나란여자 정말 게으르다. 이제서야 푸켓여행의 마지막 포스팅을 하게되다니. 시작은 정말 장황하게 퇴근하고 새벽까지 사진정리해가며 올렸었는데 그 푸켓의 여행기가 지금까지 올릴줄이야~ 1년만에 블로그 살려볼겸 해보는 포스팅 이번 포스팅은 별건 없지만, 푸켓공항과 푸켓 면세점, 푸켓 대한항공 기내식으로 해볼까한다. 바레이에서 시원하게 마사지를 하고 이쁜 리셉션언니가 태워준 택시를 타고 무사히 도착한 푸켓 공항 짐은 매우 간촐 ㅋㅋ 저래뵈도 저 안에 씽하비어가 자그마치 6개가 들어가있고 푸켓 까르푸에서 두어시간 미친듯이 크레이지쇼핑해온 각종 향신료와 과자 기념품이 빈틈없이 꽉꽉 차있다. 한국에 가기 위해 보딩하기 전에 아쉬운 맘에 찍었던 사진. 바레이스파 받고 망고스틴 처리하느라 먹어치우고 제대로된 저녁을 먹지 ..
푸켓에서의 마지막날.. 푸켓에 머물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숙소를 모두 정리하고 마지막 태국 현지음식을 먹으러 길을 나섰다. 길을 다니다보니 태국 현지인들이 먹는 현지식 포장마차들이 눈에 띄었는데 선뜻 먹어볼 용기가 나지 않아서 패쓰~ 이곳에는 생선조림도 있고~ 다양한 음식들이 있었다. 태국 현지인들이 먹는 현지식의 맛이 궁금하긴 했지만, 마지막날은 맛있는 음식을 깔끔한곳에서 먹고싶은 생각에 지나쳤다. 길을 걸을때마나 볼 수 있는 새로운 개님들 ~ 이 개님은 보기 드물게 깨어서 활동중이었다 ㅋㅋ 보통은 이러게 바닥이나 차 밑과 같은 그늘에 누워서 자고 있다. 'NICKY'S HANDLEBAR' 길을 걷고 걸어서 발견한곳. 왠지 외국인들도 많고~ 가게도 깔끔해보여서 한번 들어가보기로 해본다. 메뉴도 바..
푸켓여행기에서의 별책부록, 빠통비치의 화려한 밤거리를 소개해볼까 한다. 어떤 나라에 여행을 하든, 항상 현지의 마트, 시장 그리고 밤거리는 꼭 구경하고 오는것 같다. 이번 태국 여행에서도 빼먹지 않고 들른 밤거리, 이날은 비가 왕창 왔다가 비개인 날이어서 바닥이 촉촉했다. ㅋㅋ 한산한 낮의 거리와는 역시 사뭇다른 모습이었다 각양각색의 네온사인들이 즐비하며 수 많은 사람들이 나와서 신나는 밤을 즐기고 있었다. 몇일간 보지 못했던 인파들을 접한지라, 리와 나도 눈이 휘둥그레해져서 여기저기를 구경하러 다녔다. 이사람들 다 낮엔 어디에 있었던거야..? 푸켓 빠통의 밤거리는 오픈되어있는 술집들의 호객이 주를 이뤘다. 화려한 조명..?과 화려한 언니들의 호객~ ㅎㅎ 왠지 이곳은 여자들보다는 남자들이 더 즐거워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