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번쯤 고민해봤을 집들이 음식 메뉴 / 손님초대 음식 메뉴를 소개합니다! 우리언니 대학동기이자 나의 스킨 멘토 이자 만물박사 수진이언니. 모르는게 없는 척척척 지식박사에 똑부러지는 수진이언니. 스트레스로 여드름 범벅 됐을 때 라로슈포제 추천부터 온갖 지식을 아낌없이 전수해주신 고마운 언니.... 연수 떠나기 전 꼭 보고싶다는 말에 무려 연차까지 써서 오포에 방문해주신 고마운 언니. 울 언니님은 이때다 싶어 겸사겸사 피부미용학과 동기 언니들을 집들이로 다 부르셨다. 그리고는 장난처럼 요리는 윤진이가 하겠지~ 했는데 생각해보니 고마운 언니이기도 하고 요즘 시간도 많은 참에 울언니 카스에서 사진으로만 봤을 내 요리들을 선보일겸 OK를 했다. 메뉴는 한식, 양식, 타이 중 고민을 했는데~ 잡채나 갈비 /..
푸켓에서의 마지막날.. 푸켓에 머물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숙소를 모두 정리하고 마지막 태국 현지음식을 먹으러 길을 나섰다. 길을 다니다보니 태국 현지인들이 먹는 현지식 포장마차들이 눈에 띄었는데 선뜻 먹어볼 용기가 나지 않아서 패쓰~ 이곳에는 생선조림도 있고~ 다양한 음식들이 있었다. 태국 현지인들이 먹는 현지식의 맛이 궁금하긴 했지만, 마지막날은 맛있는 음식을 깔끔한곳에서 먹고싶은 생각에 지나쳤다. 길을 걸을때마나 볼 수 있는 새로운 개님들 ~ 이 개님은 보기 드물게 깨어서 활동중이었다 ㅋㅋ 보통은 이러게 바닥이나 차 밑과 같은 그늘에 누워서 자고 있다. 'NICKY'S HANDLEBAR' 길을 걷고 걸어서 발견한곳. 왠지 외국인들도 많고~ 가게도 깔끔해보여서 한번 들어가보기로 해본다. 메뉴도 바..
급 맥주안주로 만들어본 팟타이 모바일로 이미지 업로드가 안되서 결국 웹으로 사진 재 업로드..흠.. 나도 모바일 티스토리를 하고 싶을 뿐.. 쿨럭.
호핑투어를 하고 숙소로 돌아와서 정말 떡실신했다. 하루종일 버스타고 배타고 비맞고 물에들어가고.. 멀쩡할리 없잖아. 들어와서 씻고 아직은 배고프지 않으니, 잠시만 쉬었다 저녁먹으러 가자고 해놓고 둘다 숙면을 취해버린것.. 눈떠보니 9시가 조금 넘었었나? 깜놀해서 가이드북을 뒤져봤는데. 다행이도 레스토랑들은 11시까지도하고 새벽2시까지하는 곳도 많았다. 보통 한국여행자들이 모두 들르는 그런 음식점 말고 로컬들이 먹는 현지식을 먹고싶어 가이드북에서 음식점을 찾지 않고, 호텔로비언니한테도 물어봤는데 언니들도 갸우뚱하면서 길을 알려줬다 호텔이 까론과 까따 사이에 있어 어느길로 가도 상관은 없지만, 까따비치쪽이 조금 더 가깝다고 했다. 저녁이라 어두워서 초행길보다 갔던길이 나을거란 생각으로 낮에 까따비치 갔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