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자요 얏호!! 이번 휴가에 우여곡절이 많아서 7월 예정이었던 휴가를 취소하고 9월 12일에 드디어 제주항공으로 세부로 출국하게 되었다. 여러가지 일이 있었지만 교현이와 함께 제주항공으로 세부행 티켓을 구입해서 떠날 수 있게 되서 너무 기뻤다. 들뜬 기분으로 출근해서 하룻동안 알토란같이 업무를 마무리해두고 퇴근 후 인천공항으로 고고씽!! 이번 늦은 휴가의 콘셉트는 세부 다이빙!! 아자아자 가자요~!! 세부로 가는 제주항공은 게이트 6번이랑 가까웠다. 서현역에서 탄 셔틀버스가 마침 6번 게이트 앞에서 내려줘서 더 편리하게 제주항공 부스로 갈 수 있었다. 공항에 가면 꼭 찍어야 할 것 같은 짐 인증샷 ㅎㅎ 제주항공 앞에서 한장! 이것도 꼭 찍어야 할 것 같은 항공권 인증샷 ㅎ 제주도 이외엔 제주항공으로 가..
세부를 포함해서 저는 동남아 여행을 참 자주 가는데요 동남아 여행의 가장 큰 장점 중에 장점은 아마도 저렴한 가격의 마사지가 아닐까 해요! 이번 여행 계획중에도 세부 마사지샵과 가격을 많이도 찾아봤었는데 마음에 쏙 드는 곳이 생겨서 가봤는데 가성비 최고~! 아늑하고 시원시원한 마사지에 반해 다이빙 오픈워터랑 어드밴스 교육하는 내내 갔었네요. 지금부터 제가 직접 다녀온 버블스파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마사지는 역시 일정이 다 끝난 저녁에 받는게 최고죠. 이 날도 어김없이 다이빙 교육을 마치고 맛있는 저녁을 먹고 세부 마사지샵 버블스파로 갔었어요. 솔직히 태국에서는 로드샵으로 저렴한 곳으로만 다녔는데 세부에서는 그래도 좀 좋은데로 가보자 ~ 하고 찾은 곳이 버블스파였거든요. 근데 정말 가격에 믿기지 않을 만..
근래에 스트레스로 인한 급체를 겪으며 위에게 착한 음식을 선사하고자 만들었던 요리. 마침 제철을 맞은 토마토가 집에 한가득 생겨서 7월의 제철요리이기도 한 토마토를 활용한 요리로 만들어봤다. 토마토가 빨갛게 익을 수록 의사의 얼굴이 파랗게 질린다니, 위가 안좋아진 나에게 제철 토마토를 듬뿍 넣어 들고 게다가 저염식으로 만들 이 요리는 정말이지 제격이었다. 정말 말 그대로 생각 나는대로 재료들과 만드는 법을 급 구성해서 만들었던 말 그대로 윤댕의 저염식 창작요리 라따뚜이 리조또 만드는 법을 소개합니다!! 이름이 참 거창하네~ 프랑스 요리인 라따뚜이와 이탈리아 요리인 리조또의 합작이라고 할 수도 있는 요리. 카카오스토리에 한번 올려봤는데 어느덧 주부가 되어버린 친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블로그에도 포스팅하..
급 맥주안주로 만들어본 팟타이 모바일로 이미지 업로드가 안되서 결국 웹으로 사진 재 업로드..흠.. 나도 모바일 티스토리를 하고 싶을 뿐.. 쿨럭.
연말파티 준비로 주말근무를 일정으로 잡아놨던 평범했던 주말의 어느날, 급 여행을 가자는 문자 하나로 토요일 하룻동안 쓰나미같이 모든 일정을 마치고 떠나버린 그 곳. 멋진 추억하나를 더 만들 수 있었던 우리의 급여행. 여행기는 언제쓰지..? 하하..
금일자 기준으로 바이러스의 야심작 '신세계 해피바이러스(Happy BUYRUS)가 런칭됬어요~! 역시, 첫날부터 상품이 대박이군요 'ㅅ'!! http://happybuyrus.shinsegae.com/Buyrus/ 오늘부터는 매일매일 새로운 상품의 신세계 해피바이러스로 행복한 바이러스에 감염해보세요 메뉴판닷컴은 1995년 7월에 설립되서 1997년말에 맛집정보 검색 사이트인 '메뉴판닷컴'을 시장에 선보인 업체로, 햇수로만 따지면 벌써 십여년이나 된 '선배 벤처'입니다. 아마 익히 아시는 분들도 꽤 되리라 생각합니다. 메뉴판닷컴은 그동안 인터넷 비즈니스 업계에서 독특한 포지셔닝을 구축하며 의미있는 규모의 매출을 꾸준히 창출해왔지만 사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업체는 아니었습니다. 메뉴판닷컴의 타겟시장인..
휴가 이후로 유난히 바쁜 나날로 지친 나는..올해 시골에 안가게 되었다..ㅎㅎ 언니랑 둘이 집을 지키며 느즈막하게 만들어먹었던 동그랑땡땡~! 엄마아빠가 안계시니 대충 먹자는 생각으로 크게 부쳤다 ㅋㅋ 모양보다는 맛이지~! ㅎㅎ 만들고보니 함박스테이크가~!! 언니가 소스 만들어달래서 매콤한 굴소스, 물엿, 케첩, 물을 넣고 4분만에 만든 즉석 소스를 곁들여 먹었는데.. 음 꽤 먹을만했다. 폭우가 내린다는 소식을 듣고 레인부츠를 신고 나갔다 ㅎㅎ 언니님이랑 쌍둥이로 샀떤 락피쉬 레인부츠~ 뭐, 우리 동네까진 물고인데도 없었고 비가 막 많이 내리진 않았다. 근데 태재고개를 지나면서부터 완전 비가 쏟아졌다 정말 말 그대로 쏟아졌다.. 이곳에 산지 .. 10년이 넘었는데 이렇게 비가 많이 내린건 처음봤다. 특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