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드디어 미루고 미루던 네일 포스팅하는 시간 ~ 따라단 따따따~~!! 뭐.. 이번 포스팅은.. 내가 캐캐캐 바쁜 관계로다가.. 약식으로만 하겠습니다 홍홍 우선 완성샷 먼저 들어갑니다~!! 매일매일 던킨도너츠에서 커피를 사오지 않으면 허전해하신다는 윤댕님의 출근하자 마자 찍은 인증샷 +ㅁ+ 아직은 어떤 컨셉인지 감이 안오신다면.. 바로 아래로 내려가 봅니다~ 시크릿 '마돈나(Madonna)' 요즘 윤댕이 푹~! 빠져있는 가요!! 시크릿의 마돈나 되겠습니다 ㅋㅋ 화려한 골드톤이 빛나는 4명의 개성있는 의상과 반복되면서도 중독성 있는 안무, 그리고 신나는 리듬에 푹빠져있다죠 하하하 마더나더나더나~~ 모두다 핫~! 핫핫! 야근에 쩔어있어도 마돈나를 위해 노래방도 가실 정도라고 합니다 정말 ㅋ 마돈나의..
환전을 하고 호텔로가는 길에 여행사부스에서 호핑투어를 예약하고 호텔로 돌아와서 짐챙기고 씻으면서 1-2시간 준비하고 약속한 12시 15분에 호텔 로비로 나왔다. 12시 15분에서 30분 사이에 호텔로 픽업 온댔는데 사실 별 기대하지 않고 있었다. 근데 정말 시간 칼같이 지켜서 픽업 티켓(?)을 들고 픽업왔다. 우리 호텔이 가장 끝이라 그런지 빈자리가 딱 1개있었다. 의외로 예약한사람이 많았었다. 예약한사람이 없어서 한적하게 다녀오고 싶었는데 버스에서부터 부대꼈다..ㅠㅠ 여행사차는 굉장히 허름했다. 언덕을 올라갈때는 에어컨을 끌만큼.. 호텔로 돌아올때는 이거보단 조금 나은 차를 탔다. 앞자리에 앉아서 덕분에 시내구경은 잘 했다. 난 버스를 탈때도 항상 맨앞자리에 앉아서 창밖을 보는걸 좋아했는데 딱 잘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