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터키의 셀축이라는 곳에서 열리는 토요일 장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해가 갈수록 한국에서 터키로 여행가는 여행자수가 부쩍부쩍 늘고 있는것 같아요 물론 저도 그중의 일원이었겠죠 ? ㅎㅎ 저는 3년전 처음으로 배낭여행이란것을 다녀온후 터키에 푹 빠져서 한국돌아온후 열씨미 아르바이트를해서 한번 더 다녀왔어요 . 물론 기회가 된다면 한번더 가고싶기도 하구요 . 그만큼 터키는 정말 매력이 많은것 같아요 ^^ 작년 처음 여행은. 아무것도 모른채 이스탄불 숙소옆에있던 여행사 아저씨의 말에 솔깃해서 패키지 식으로 서부쪽 일정을 묶어서 다녔었거든요 , 근데 역시 저랑은 맞지 않은 일정이었던것 같아요 . 저는 유적을 보는 여행보다는 그나라 현지인의 삶을 체함하고, 쇼핑, 해수욕을 더 좋아하거든요 ㅎㅎ 그래서 작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