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말해요 _ 포토로그 엄마의 다이아몬드를 파생해서 만든 우리가족 가족반지. 아빠가 엄마의 환갑기념으로 해주신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왕 쌍가락지 그리고 가족만을 위해 리뉴얼 해주신 우리가족 가족반지.
아이폰6가 출시되고 살~짝 대란이 일었었죠. 1개월 이상 기다려야지만 받을 수 있다는 얘기도 심심치 않게 들렸고 평소 아이폰을 사용해보지 않았던 터라 궁금증이 솟구치더라고요! 그래서, 뙇! 하고 질렀습니다 ㅋㅋ 아이폰6를 받아 들고 주변의 아이폰 유저들이 그동안 늘 했던 말이 떠오르더라고요. '아이폰 보조배터리는 필수다!' 그래서 폭풍검색에 들어갔죠. 요즘 유명한 대륙의 실수인 샤오미는 너무 크고 무겁다는 평.. 친구 거 들어봤는데 안 그래도 무거운 가방이 더 무거워질 게 맞는..... 그 외의 것들도 무겁거나 안 예쁘거나! 등등의 이유로 과감하게 목록에서 제거됐는데요. 보조 배터리에 대해 이야기 하다 직장동료의 추천으로 스마트코너의 보조배터리(갤럭시/아이폰 보조배터리)를 쓰게 됐습니다. 쨘! 스마트코너..
지금은 밤 12시를 넘긴 시각. 진짜 우리 새우깡 팀은 찐쌤의 숙제를 하기 위해 클래스 룸에 모여 앉아서 공부를 했다. 진짜로 공부하러 돌아올 줄은 몰랐죠 찐쌤? 오션플레이어에서의 세부 다이빙, PADI(패디) 다이빙 어드밴스드 취득이 쉽지만은 않구나 쌤은 마침 야근을 해야한다며 옆에 와서 야근모드 야근을 야근야근...ㅋㅋㅋ PADI(패디) 다이빙 오션플레이어 어드밴스드 밤 공부를 하면서 둘러본 이종문 선생님과 오션플레이어의 상패들. 뭔가 멋져보이네요. 찐쌤이 숙제로 내준 어드밴스드 교재 7강이랑 .. 기억안나는 몇강 몇강들이랑 문제를 풀고 새벽에 잠든 우리 새우깡팀. 징하다 진짜. 그리고 눈 뜬 새벽의 오션플레이어. 우리방에서 바라본 오션뷰는 왠지 수채화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한폭의 그림처럼 서정적이..
세부 맛집 코르도바 란타우에서의 석양 오늘은 세부 맛집 란타우에서 외식하는날 ~ ♬ 승애언니랑 기한이 선생님도 함께 란타우로 외식하러 간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들떠있는 1인. 찐쌤한테 부탁해서 필리핀의 대표 교통수단 트라이시클을 잡았어요. 트라이시클 기사와 흥정중인 찐쌤. 태국에서는 툭툭(뚝뚝)이라고 불리는데 필리핀에서는 트라이시클이라고 불리우는 이 것은 오토바이를 개조해서 만든 미니택시 같은거에요. 모두 개성있게 개조해서 똑같이 생긴 트라이시클은 찾아볼 수 없어요. 모양도 제각각 가격도 제각각 기사 성격도 제각각. 그냥 복불복으로 타면 돼요. 2008년 필리핀에 왔을 땐 이런거 없었는데 요즘 필리핀 트라이시클에는 이렇게 DVD랑 MP3 플레이어가 탑재된 트라이시클들이 많더라구요. 우리 한국사람인데 일어 ..
첫 로그북을 작성하고 공포의 오픈워터 필기 시험이 다가왔어요. 공부도 제대로 못했는데.. 우린 새우깡인데.. 어쩌지.. 하는 두려움도 잠시. 우리 셋 정말 짧은 시간에 집중해서 활활 타오르는 강의실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난 뒤의 우리 오픈워터 필기시험 점수는요..? 빠람빰빰빰빰~~~ 100 점~!!!! 세상에 오픈워터 다이버 필기시험 100점이라니!! 찐쌤도 채점하시면서 계속 '설마.. 설마..?'를 연발하셨죠. 움하하하하 실기는 새우깡일지언정 브레인은 스맛스맛! 범길이오빠, 교현이, 저 모두 오픈워터 다이브 필기 100점을 맞았어요. 쌤 우리 브레인은 좀 괜춘쳐? ㅎㅎ 사실 시험을 후딱 보고 기한 쌤 부부랑 같이 외식을 하려고 약속했는데 너무 집중한 나머지. 시험보는 시간이 길어져서 오픈워터 시험 끝나..
세부 맛집이자 세부 현지 퓨전요리 전문점 마리바고. 마리바고에서 제일 맛있게 먹었던 새우요리~!! 트라이시클을 타고 마리바고 그릴에 도착. 앞에는 가드분이 입구를 지키고 계셨어요. 마리바고 그릴의 전체적인 인테리어가 매우 이색적이었어요. 우리나라로 치면 원두막 스타일~ 여기서는 방갈로 스타일이라고 해야하나요? 정원 같은 곳에 저렇게 아기자기한 방갈로들이 있었어요. 테이블 위에 있는 이 조명이 너무 예뻐서 사진 한장 찰칵 메뉴들은 이러합니다. 메뉴가 되게 많은데 저희가 주문한 부분들만 찍었어요. 메뉴를 선정한 다음에는 요 귀여운 벨을 흔들어서 서버를 불러 주문하면 돼요. 주문한 요리가 나오는 동안 마리바고 그릴의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구경을 해봅니다. 세부 마리바고 그릴은 앞접시도 이색적으로 바나나잎을 ..
세부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 있죠? 바로~ 세부의 열대과일 만끽하기!! 꺄~~ 우리는 도착한 다음날 수업을 마치고 바로 마트로 고고씽 했어요. 싱싱한 세부 열대과일 파파야, 망고, 망고스틴을 구매하러~! 태국에서 주황색 말캉말캉한 파파야를 너무 맛있게 먹어서 하루에도 2Kg씩 먹었었는데 세부 파파야는 어떨지 기대가 되는군요. 파파야가 태국꺼 보다 작고 단단했어요. 유기농 코너와 일반코너와 가격차이가 꽤 나더라구요. 유기농 과일로 담아놨다가 뒤늣게 발견하고 교체 ㅋ 파파야 먹는 법은 보통 껍질을 깎고 안에 씨를 빼고 잘라서 먹는건데 태국에서는 즉석에서 다듬어주던데 세부에서는 손질이 안된다고하네요 ㅠ 과일의 왕 두리안~!! 태국에서 꼬소하고 달큰한 두리안을 먹었던 기억이 좋아서 작은 팩 하나 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