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전에 더 스테이크하우스가 이전하여 글을 수정합니다. 포스팅 맨 아래에 위치정보 넣었어요^^ 육식윤댕 이번에 간곳은?? 더스테이크 하우스!! 스테이크가 그렇게 맛있다던데~~ 벼르고 벼르다가 퇴근하고 양재동 맛집 더 스테이크하우스에 지인들과 함께 갔지요~ 3명이 가서 커플셋트 + 프라임 립아이 요렇게 주문하고 내부를 둘본다. 우리가 앉은곳은 아늑한 실내가 아닌 테라스자리~ 난 테라스가 느므느므 좋앙~ 아직은 초저녁이라 조명이 별로 눈에 띄지 않는다 그래도 빨간색의 꽃과 파란색의 잎들이 너무너무 예뻐보여서 한컷! 어두워지면 더 이뻐지겠지? ㅋㅋ 음식과 어둠을 기다리고 있는 윤댕.. 바깥엔 사람이 정말 많지 않고 한적한 거리였다. 사실 길치인 나는 지인의 도움이 아니었다면 이곳을 한번에 찾지 못했을것이야 우..
요즘 부쩍 압구정에 가는 일이 많아졌다. 최근에 우연찮게 발견한 신상 압구정 맛집을 소개하고자 간만에 SR55양을 깨웠다. 우선 맛있게 먹은 스테이크피자 먼저 한장 올리고 시작해본다. 압구정의 씨네시티 골목으로 들어가면 머지않아 오른편에 위치한 새로 오픈한 마리오를 우측에서 발견 할 수 있다. 2층에 위치했는데 1층부터 유럽풍으로 꾸며놓은 입구가 정말 인상적이었다. 내부는 아담하면서도 넓직했다. 음..? ㅋㅋ 나무와 벽돌로 꾸며진 실내는 따뜻하고 따사로운 느낌이 들었었다. 다양한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가지각색의 테이블도 있었다. 여러가지 모양의 테이블이었지만, 어수선하지 안고 나름의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었다. 음..? 이건.. 설마...??? 와우!! 씨네시티 골목의 홈스테드 커피가 바로 코앞! 메인스..
회사 근처에 친구가 와서 그동안 가보고 싶어 찜뽕했던 압구정의 드마리로 향했다. 여기 정문으로 들어오면 되게 예쁜 정원같은 곳이 있는데, 어떻게어떻게 하다가 뒷문으로와서 정원 사진은 찍지 못했다. 실내 인테리어는 이곳이 중식당인가 레스토랑인가를 고민하게 할 만큼 묘한 조화를 이루도록 해놓았다. 이쪽 측면만 보면 고급 중식당의 느낌이 나고, 안쪽을 보면 파스타를 파는 이탈리아레스토랑 같기도 하다. 동서양의 만남이라는 표현이 딱 맞는듯한 오묘한 조화. 우리는 안쪽 자리로 안내받았다. 안쪽의 자줏빛 소파가 안락하고 참 맘에 들었다. 여느 중국요리점과 같이 덜어먹을 수 있는 앞접시들이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었다. 기본셋팅. 정갈하게 정리되어있는 린넨도 찍어봤다. 이날 날씨가 더워서, 시원한 차를 마시며 메뉴를 골..
점심에 10명이 파스타를 먹어본 사람이 있을까?? 우리 회사는 매주 수요일 점심시간이 2시간인 스페셜데이라는 제도를 갖고있다. 점심시간에 즐거웠던 파스타회식을 한 이야기를 풀어볼까한다. 회사와 가까운곳에 있는 압구정의 마리오의 즐거운 식사시간. 압구정 마리오는 길가에 있어서 찾기 정말 쉬웠다 씨네씨티 골목으로 약 3분정도 걸어가다보면 왼편에 홈스테드커피가 있고, 바로 그 맞은편 2층에 마리오가 자리하고 있다. 점심시간에 찾은 마리오의 내부모습. 따뜻한 느낌을 주는 벽돌을 쌓은듯한 벽면과 화사한 햇살이 비치는 우드 테이블들이 마음에 들었다. 밖에는 주황빛이 감도는 테라스도 마련되어있었다. 씨푸드샐러드 62% 할인가로 먹기 미안할만큼 풍성하고 신선한 해물들이 가득가득했던 샐러드. 짭쪼름한 양념이 잘 베어난 ..
애비슈라에 식사를 하러 갔다 배워온 팁이예요~ 해산물은 좋아하는데 먹기 귀찮아서 잘 안먹었는데 이 방법 덕분에 애비슈라에서 먹은 중 대게를 제일 많이 먹고 왔어요~ 껍데기가 수북하게 쌓여도 재밌어서 자꾸 살을빼서 나눠주기까지 했어요 ^^ 첫번째~~ 통통한 윗부분의 끝을 약간 대각선으로 잘라주세요~ 그리고 밑에 관절(?)의 살짝 윗부분을 일자로 잘라주세요~ 맨 끝에 얇은 부분은 위아래로 까딱까딱 하고 쏙 빼면 저럿게 끝에 살만 쏙 나와요~ 우선 저걸 애피타이져로 먹어두고~ 그 바로 윗부분을 잘라서 2번째 사진에서 자른 부위에 얇은 게살을 넣어보세요 그러면 이렇게 통통한 게살만 쏙~~ 나와요~~ 맛있겠죠 ~ ~ㅎㅎ 저 통통한 게살을 한입에 쏙~~ 넣으면 정말 행복해져요 ㅋㅋ 여러분도 맛있는 대게 다리살 쏙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