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더워지는 더위를 이길 수 있는 방법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것! 바로바로~ 물놀이! 보는것 만으로도 시원해지는 시원한 아쿠아블루의 워터파크! 물론, 에머랄드빛 바다로 풍덩 빠지면야 금상첨화지만, 도시에서 살면서 바닷가에 가는게 그렇게 쉽지만은 않기 때문에 현대인들은 워터파크로 마음의 위로를 받지 않나 싶다. 하지만, 워터파크도 만만치 않은 입장료땜에 망설여지는것도 사실! 이럴땐 어떻게?? 이렇게!! 6월 만원의 써프라이즈_캐리비안 베이를 쿨하게 즐겨라! URL : http://www.keb.co.kr/etc/20110524_6man_popup.html 작년에도 외환카드에서 캐리비안베이 1만원으로의 할인 이벤트로 갔었는데, 올해도 혹시나~ 하고 살짝 외환카드 홈페이지에 들어갔더니 역시나! 캬~!! 쿨한 ..
여행을 하며 호텔에 묵으면 '조식'이라는것에 은근 설레이게된다. 보통 관광객이 많아서 그 나라의 고유 음식보다는 보편적인 아메리칸,유러피안,현지식 요렇게 선택할 수도 있고, 뷔페로 운영하기도 한다. 그래도 한두가지는 현지식이 껴있기 때문에 그 나라의 음식을 먹어볼 수 있다. 나와는 라이프사이클이 다른 리는 새벽부터 일어나서 샤워하고 드라이하고 부산하게 움직였다. 난 소리는 들리지만 마비된 사람인양 움직일 수 없었다.. 막판에 리가 아침언제먹냐는 말에 간신히 일어나서 식당으로 향했다. 식당에 들어섰는데 정말 생각지도 못하게 뷔페라서 둘다 들떴었다. 누군가 나에게 '태국음식 뭐가 제일 맛있었어?' 라고 묻는다면 나는 단번에 '이비스호텔 조식!' 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위 사진은 예고편이고 ~ 이제부터 본격적..
올해 휴가도 어김없이 언니의 다리건너 지인님을 통해 하나투어에서 예약했다. 작년에는 항공권만 예약했는데 올해는 에어텔로 논스톱 예약을 해버렸다는 ㅋㅋ 지인님의 추천으로 까따비치에 있는 이비스 까따로 결정했다. 객실이 좁아서 엑스트라베드를 놓을 수 없을정도라는건 미리 알고가서 놀라지 않았다 ㅎ 대신, 2009년 12월에 완공되어서 매우 깔끔할꺼란 말에 기대를 갖고 갔던 이비스 까따로 가볼까나잉~ 이비스 호텔이 생소하긴 했는데, 세계적으로 체인을 갖춘 호텔이라고 한다. 외부나 내부나 딱 '깔끔' 하면서 '캐쥬얼' 했다. 새벽에 헤롱헤롱 지쳐서 도착했을 땐 몰랐는데, 다음날 아침에 나가면서 본 외관의 모습이 참 깔끔하고 예뻤다. 이날 다행히 날씨도 맑아서 사진도 잘 나온것 같다 ㅋㅋ 들어가는 입구. 이비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