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죽전 카페거리에서 먹은 브런치 사진을 정리하다가 정말 .. 그냥 먹고싶어졌다. 그냥 이유없이 프렌치토스트가 먹고싶어서 나가서 재료를 사왔다 ㅋㅋ 재료라고 해봐야 흰우유랑 식빵 ㅋㅋ 아무 생각 없이 나가서 사온 재료로 10분만에 만든 프렌치토스트 브런치 플레이트 ㅋㅋ 저녁 먹을 시간에 브런치라니 ㅋㅋㅋㅋ 그래도 맛있으면 됐지 ㅎㅎ 재료도 만드는 방법도 초초 초간단! 죽전 카페거리에서는 이런 간단한 브런치를 왜이렇게 비싸게 파는지 아직도 모르겠다는.. 재료 : 계란, 우유, 식빵, 소금조금, 꿀 / 스팸, 쉐이크 프렌치토스트 만드는 법 1. 계란과 우유, 소금 조금을 넣고 섞는다. 2. 식빵을 1에 담궜다가 올리브유를 두른 프라이팬에 노릇하게 굽는다. (버터에 구우면 풍미가 더 좋다.) 3. 남은 ..
이번 주말은 그동안 벼르고만 있었던 죽전 카페거리에 가보기로 했다. 가깝고도 먼, 멀고도 가까운 죽전 고고씽!! 승용차로 10분 좀 넘게 달리다보니 벌써 죽전 도착. 멍미.ㅋㅋ 왜 율동공원만 다녔나 싶었다 ㅎㅎ 말로만 듣던 죽전 카페거리 구경해볼까나? 이날 날씨가 참 좋았다 ㅎ 사진으로만 봤던 파란 잎이 있는 가로수들이 즐비하는 한적한 거리 전부는 아니었지만, 중간중간은 정말 유럽의 한적한 거리가 떠올랐다. 촌시렵지만, 기념사진 ㅎㅎ 잔디도 깔려있고 좋드라고 ㅋㅋ 우린 브런치를 먹기 위해 죽전 카페거리까지 왔으니, 브런치를 먹을 수 있는 카페를 탐색하기로 했다. 블로그에서 봐오던 가게들을 눈앞에서 보니 왠지 영화 세트장에 온 기분까지 들었다 ㅎㅎ 평범한 브런치를 파는곳은 많았는데, 나는 파스타가 너무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