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 스트레스로 인한 급체를 겪으며 위에게 착한 음식을 선사하고자 만들었던 요리. 마침 제철을 맞은 토마토가 집에 한가득 생겨서 7월의 제철요리이기도 한 토마토를 활용한 요리로 만들어봤다. 토마토가 빨갛게 익을 수록 의사의 얼굴이 파랗게 질린다니, 위가 안좋아진 나에게 제철 토마토를 듬뿍 넣어 들고 게다가 저염식으로 만들 이 요리는 정말이지 제격이었다. 정말 말 그대로 생각 나는대로 재료들과 만드는 법을 급 구성해서 만들었던 말 그대로 윤댕의 저염식 창작요리 라따뚜이 리조또 만드는 법을 소개합니다!! 이름이 참 거창하네~ 프랑스 요리인 라따뚜이와 이탈리아 요리인 리조또의 합작이라고 할 수도 있는 요리. 카카오스토리에 한번 올려봤는데 어느덧 주부가 되어버린 친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블로그에도 포스팅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