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온 휴가~!! 올해도 역시.. 티켓을 늦게 알아보는 바람에..티켓에 내 일정을 맞췄다..ㅠ ㅠ 푸켓에서의 휴양을 꿈꾸며 공항으로 고고씽~! 서현역에서 출발하려는 버스를 급 잡아타고 온 공항버스. 아자씨가 짐도 실어주고 짐도 내려주신다 ㅋㅋ 이 캐리어를 뭐라고 부르는지 모르겠는데.. 버스에서 내리면 바로 요걸 찾는다. 항상 무거운 보조가방과 캐리어를 짊어지고 다니기에;; 여기에 짐을 싣고 공항으로 들어가장. 요거 별거 아닌거 같아도 유럽에서는 1회에 2 Euro정도 의 동전을 넣어야 사용할 수 있는 나라도 있다. 우리나라는 공짜라서 좋아~ ㅋㅋ 내가 타는 비행기의 게이트를 체크하고 게이트 앞에서 서성이며 일행을 기다려본다. 난 웹체크인을 하고 왔는데 공항에서는 셀프체크인 단말기가 들어와..
여행을 앞두고 괜히 한번 대한항공 사이트를 서성이다 신기한거 발견! '웹체크인'서비스를 런칭했더라고~ 3년전부터 인가? 터키여행하면서 몇번 이용했던건데 우리나라는 이제 들어왔네. 터키 저가항공 'sunexpress'는 한참 전부터 했던건데~ 여행가기 전에 항상 내가 앉을 좌석을 내가 선택하고 여행했던 기억이. 암튼 대한항공에서도 시작해서 기념으로 포스팅을 해보려고 캡쳐 좀 해봤다.. 사서 고생이네 ㅋㅋ 시작전에 여권번호 / 스카이패스번호 / 예약번호를 미리 준비해두자. 웹체크인 메뉴에 들어가서 수동으로 본인의 예약번호를 찍고 들어간다. 여행사에 스카이패스 번호를 보내긴 했는데 다시 입력하는게 확실할거 같아서 나랑 일행의 스카이패스 번호를 수동으로 다시 입력했다. 스카이패스 번호를 입력하고 본격적으로 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