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잦은 야근에 ... 외근.. 거기에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해서 피부가 심하게 까칠해졌다. 사람들은 살이 빠졌다고도 하지만 이건 살이 빠진게 아니고 .. 몸이 축나서 얼굴이 꺼진거라는 표현이 더 맞는듯.. 분당에서 다니는 피부과 관리도 못받은지 2달이 넘어가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검색해본게 본에스티스의 파이테라피 회사 근처에 있어서 관리받으러 가기 좋았다. 위치는 압구정역에 도산공원 맞은편쯤에 위치했다. 약도는 하단에 첨부하겠음. 뭔가 깔끔하면서도 느낌있는 간판이 맘에 들었다. 다른 가벼워보이는 샵과는 다르게 중후하면서도 전문적인 케어를 받을 수 있을것만 같은 느낌이 팍팍~! 내부 인테리어는 더욱 멋졌다. 상담데스크와 깔끔한 의자들.. 그리고 저 옆에 보이는건 유명 연예인을 비롯한 회원들의 차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