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서해 당진에 볼일이 있으셔서 가신김에 우리 가족 모두가 좋아하는 살아있는 대하를 사오셨다. 얼마 전부터 살아있는 새우를 까서 먹는 오도리를 노래했던 작은딸을 위해 살아있는 서해 대하를 직접 사오신 아빠님 ㅋㅋㅋ 그리고 아빠님을 위한 딸의 대하요리, 서해 당진 제철 대하 새우튀김 주인공 쉬림프 샐러드 만들기 고고!(feat. 바삭한 튀김반죽 비법) 서해 당진 제철 대하로 새우튀김을 만들고쉬림프 샐러드까지 이어지는 요리의 여정~ 우선 두가지 버전의 완성작을 먼저 보고 지나가볼까? ㅋ 두가지의 차이점은.. 어린잎채소가 가운데 있고 테두리에 있고의 차이 난 생각보다 테두리에 놓은 버전에 더 맘에 들었다. 물론 맛은 또옥같지만 말이다 ㅋ 재료 : 서해 대하 원하는만큼, 튀김가루, 탄산수, 계란, 튀김기름 ..
월요일 퇴근길.. 뭔가 허전함을 느낀다. 음.. 뭐 먹고 갈까????????? 시스타에게 전화해본다. 시스타가 간만에 가족 외식을 제의한다. 집에 전화했는데 마미 파피도 오케이를 외치고 급 만나기로 한다. 가족보다 일찍 도착해서 외관부터 찍어본다. 약도를 뽑아오지 않아서 걱정했는데 나에게는 든든한 연아가 있지 아니한가 ㅋㅋ 연아는 벤쿠버에서 훈련을 하고 있었겠지만, 나의 연아폰은 내 손안에 있었다는..음..? ㅋㅋ 암튼 오즈를 켜서 약도를 찾아봤는데 고개를 들어보니 건물 바로앞에 서있었다. 바로 앞에서 오즈로 찾고 있었다니..ㅋ 건물을 올라가면서 알게된건 스시아라가 방짜와 같은 건물이었다는거ㅋㅋ 심지어 같은 층이었다는걸 왜 난 몰랐지? 2층에 있는 스시아라 앞 도착. 패밀리들과 재회하고 들어가본다. 깔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