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찹쌀와플이다~! 분당 브런치 카페 휴롬팜 율동공원점 두 번째 방문기. 지난번에 브런치 먹느라 배불러서 못먹어본 찹쌀와플이 너무너무 생각나서 율동공원에 다시 오게 되었다. 오전에 볼일보느라 아침식사도 거른 상태여서 우리가 좋아하는 타이앤조이에서 간단한 식사를 먼저 하고 가기로 했다. 얌운센. 적당히 따뜻하게 나오는 타이앤조이의 얌운센~ 첫맛이 매우 자극적이고 국물이 자작하지만 먹을 수록 면이 국물을 흡수해서 흔적 없이 사라진다. 조금만 덜 짜면 정말 좋을 것 같은 얌운센 그치맛 맛나게 끝까지 싹싹 먹고 나왔다. 팟타이. 타애엔 조이에 갈 때마다 꼭 시키는 것 같은 팟타이~ 다른 곳의 팟타이와는 다르게 소스가 약간은 질척(?)한데 처음엔 당황했지만 나름의 매력이 있어서 계속 시키게 되는 것 같다. 사..
자연을 담은 분당 브런치, 휴롬팜 율동공원의 건강 주스와 브런치로 즐기는 주말! 집이랑 가까워서 주말마다 자주 오게되는 분당 율동공원. 예전에 ZOO카페일때 정말 자주오던 곳이 휴롬팜 율동공원점으로 바뀐지 꽤 됐는데도, 지나만 가봤지 와보지 못했는데 이번에서야 분당 브런치를 즐겨야 한다며 주말에 찾아왔다. 지나가기만 해도 메뉴와 외관을 보면서 건강해지는 것 같았던 율동공원 카페, 휴롬팜 율동공원점에서의 브런치를 소개합니다~ 휴롬팜의 영업시간. 휴롬팜 율공공원의 입구에서부터 눈길을 끄는 문구 다른 율동공원 카페들과는 확연히 차별화가 되어있었다. 설탕, 물 그 어떤것도 넣지 않는다는 자연의 맛과 영양 그대로 - 휴롬팜 매장마다 브런치 시간이 다르긴한데, 휴롬팜 율동공원점은 올데이 브런치로 운영된다. 말 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