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역에 CGV가 생긴다는 소식을 듣긴 했는데 이렇게 완공이 빨리 될 줄은 몰랐다. 어제 카페에서 이것 저것 하고 있는데 갑자기 걸려온 지원이언니의 전화. 인생의 궁금증이 생겼다며 나에게 점집 전화번호를 물으러 전화한 것. 흔쾌히 내가 가장 좋은 분이라고 생각한 번호를 보내주려는데 지원이언니가 생각지도 못한 혜택을 나에게 선사한다고 했다. 그것은 바로바로바로바로~!! CGV 종달새 예매권으로 영화티켓 2장을 예매해준다는 것. 막연히 어제 저녁 심야나 오늘 오전 조조로 아빠랑 명량을 보려고 했었는데 타이밍이 너무나도 제격이었다. 언니 너무 고마워~!! "고모부랑 본다고하니 내가 1,000원을 투자해서 CGV 포토티켓으로 쏠게" "45세 이상은 CGV 노블레스 혜택 받을 수 있으니 고모부 CJ ONE카드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