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똥에 진입을 하게 되었으니, 이제 빠똥의 중심! 정실론을 가보도록 하자!! 빠똥에 도착한 날에도 비가 좀 와서. 날씨가 좋지 않았다. 방나로드의 입구쪽이라고 해야하나? 정실론이 정말 크게 자리잡고 있었는데 가장 현대적인 건축물인것 같았다. 정실론보다 맥도날드가 더 부각되어보이는건 뭘까..;; 로빈손과 까르푸가 들어있는 정실론. 입구에는 팜플렛을 들고 자꾸 다가오는 택시 호객꾼들.. 아니.. 이제 도착해서 입구 가는데 왜 자꾸 택시카고 돌아가라는 거냐는..ㅡ,.ㅡ;; 호객꾼들을 뚤고 내부로 들어왔다. 실내로 들어가면 가운데에 말린 과일매장이랑 던킨도너츠가 가장 눈에 띄고 양 옆은 잡화점들이 있었다. 센터에는 저렴하게 옷들을 팔고 있는것 같았는데.. 우린 배고파서 쓰러질 지경이었기에.. 구경은 잠시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