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화요일, 평소처럼 연아폰으로 블로깅을 하며 출근을 하고 있었다. 블로그 방문자가 궁금해서 체크하는데... 무려 4,000명이 들어왔다는 통계가.. 아침 8시도 되지 않은 시간이었는데, 너무 신기해서 출근하고 바로 부푼가슴을 안고 블로그에 들어왔다. 작은 연아폰 액정으로는 로마 여행 어쩌구라는 댓글을 봤는데 컴으로 다시 봐야지~ 하고 딱 열었는데.. 왠걸.. 악플이었다..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악플.. '로마여행'이 아이고 '시바로마 여행이고' 였다. 헐 ~ 이건 뭥미? 이 기분나쁜 댓글이 달린 포스팅은 휴가가는 가방싸는 포스팅이었다. '여행가방싸기 _ 휴양지로 휴가가는 가방싸기 _ 푸켓여행.' (http://yundaeng.tistory.com/entry/phuketpacking) 가방을 싸면서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