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 있죠? 바로~ 세부의 열대과일 만끽하기!! 꺄~~ 우리는 도착한 다음날 수업을 마치고 바로 마트로 고고씽 했어요. 싱싱한 세부 열대과일 파파야, 망고, 망고스틴을 구매하러~! 태국에서 주황색 말캉말캉한 파파야를 너무 맛있게 먹어서 하루에도 2Kg씩 먹었었는데 세부 파파야는 어떨지 기대가 되는군요. 파파야가 태국꺼 보다 작고 단단했어요. 유기농 코너와 일반코너와 가격차이가 꽤 나더라구요. 유기농 과일로 담아놨다가 뒤늣게 발견하고 교체 ㅋ 파파야 먹는 법은 보통 껍질을 깎고 안에 씨를 빼고 잘라서 먹는건데 태국에서는 즉석에서 다듬어주던데 세부에서는 손질이 안된다고하네요 ㅠ 과일의 왕 두리안~!! 태국에서 꼬소하고 달큰한 두리안을 먹었던 기억이 좋아서 작은 팩 하나 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