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심좋은 부부 분들이 친절하게 태워주셔서 구룡폭포에서 남원 터미널까지 단숨에 편하게 도착했다. 남원 터미널에서 바라본 하늘의 모습. 구룡폭포에서 딱 적당한 시간에 끊고 잘 돌아온 것 같아 뿌듯했다. 뿌듯 뿌듯 뿌듯~~ 남원 - 인월 지리산 공용 버스터미널 티켓 쉼 나마스테 게스트하우스에 가려면 남원 터미널에서 인월 지리산 공용 버스터미널까지 버스를 타고 가야한다고 해서 터미널 인근에서 내려서 태연하게 장보다가 터미널 인근에서 그냥 한번 버스 물어봤는데 왠일, 막차가 7시 20분이었나? 기억이 가물.. 암튼 막차 임박한 시간이어서 급 뛰어 들어가서 티켓 사고 바로 버스에 탑승했다. 지리산 공용 버스터미널은 뭔 막차가 이리 빨리 끊긴다냐;; 터미널에 이런 팜플렛이 있어서 챙겨왔는데, 주변 사람들이 인월 토요..
꿀같은 3일간의 연휴~!! 어떤걸 하면 더 의미가 깊을까 고민하다 그동안 가보고 싶어하던 지리산으로 2박3일을 계획하기 시작했다! 국내여행은 제주도 말고는 처음이어서 버스예약부터 초반에 조금 헤맸지만, 우리에게는 검색느님이 있나니~!! 서울에서 지리산가는 교통편 검색끝에 고속터미널에서 남원까지 가는 버스예약을 해서 버스예약 성공했다! 지리산으로 가는 방법은 KTX, 기차, 버스가 있지만, 너무 늦게 계획하기도 했고 황금연휴이기도 해서 KTX랑 기차는 이미 예약종료.. 버스로 선택해서 이지티켓에서 버스예약을 했다. 이지티켓 : ww.hticket.co.kr/ 조금 헤매긴 했는데, 이내 예약성공. 당일 무인승차권 발급기에서 결제할 카드의 번호를 입력하면 예약이 완료된다. 예약번호도 필요할지 알고 캡쳐해둔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