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맛집] 세부 현지 퓨전요리 전문점 마리마고 그릴에서 먹은 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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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맛집이자 세부 현지 퓨전요리 전문점

마리바고.

 

마리바고에서 제일 맛있게 먹었던

새우요리~!!

 

 

 

 

트라이시클을 타고 마리바고 그릴에 도착.

앞에는 가드분이 입구를 지키고 계셨어요.

 

 

 

 

 

마리바고 그릴의 전체적인 인테리어가 매우 이색적이었어요.

우리나라로 치면 원두막 스타일~

여기서는 방갈로 스타일이라고 해야하나요?

정원 같은 곳에 저렇게 아기자기한 방갈로들이 있었어요.

 

 

 

 

테이블 위에 있는 이 조명이

너무 예뻐서 사진 한장 찰칵

 

 

 

 

 

 

 

메뉴들은 이러합니다.

메뉴가 되게 많은데 저희가 주문한 부분들만 찍었어요.

 

 

 

 

메뉴를 선정한 다음에는 요 귀여운 벨을 흔들어서

서버를 불러 주문하면 돼요.

 

 

 

 

 

 

주문한 요리가 나오는 동안

마리바고 그릴의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구경을 해봅니다.

 

 

 

 

세부 마리바고 그릴은 앞접시도 이색적으로

바나나잎을 깔은 바구니로 줘요.

 

 

 

 

새우요리가 나왔어요~!!!

이름을 까먹었는데 지인짜 맛있어요.

 

 

 

 

탱실탱실 맛있는 새우살과

갈릭소스였나? 소스가 정말 너무 맛있었어요.

같이 어울려서 먹으면

 

우왕~ 굿 ~~!

 

 

 

 

 

요건 시나강?

필리핀의 새콤한 슾이라고 해요.

똠얌꿍과는 또 다른 맛이더라구요.

시큼한게 좋긴 한데 너무 짜요.ㅠㅠ

 

 

 

 

 

돼지고기 요리~

짭쪼름한 소스랑 잘 어우러지던 돼지고기 요리였어요.

 

 

 

 

칵테일과 망고주스~

역시 세부여서 그런지 생 망고를 갈아줘서

진하고 맛있었던 망고주스와 칵테일~

 

 

 

 

이정도면 충분하지 했는데 결국 새우요리 소스에 흠뻑 빠져서

디져트로 갈릭라이스를 시켰어요.

 

갈릭라이스랑 새우요리의 소스가 정말

착착 어우러지더라구요~~

 

음음~ 또 먹고 싶다요~

 

 

 

 

 

세부 맛집 퓨전요리점 마리바고 그릴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고 나오는 길에 사진 한방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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