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열대과일 사러 고고~! 파파야, 망고, 망고스틴 먹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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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 있죠?

바로~ 세부의 열대과일 만끽하기!!

 

꺄~~

 

우리는 도착한 다음날 수업을 마치고 바로 마트로 고고씽 했어요.

싱싱한 세부 열대과일 파파야, 망고, 망고스틴을 구매하러~!

 

태국에서 주황색 말캉말캉한 파파야를 너무 맛있게 먹어서

하루에도 2Kg씩 먹었었는데

세부 파파야는 어떨지 기대가 되는군요.

 

 

 

 

파파야가 태국꺼 보다 작고 단단했어요.

유기농 코너와 일반코너와 가격차이가 꽤 나더라구요.

유기농 과일로 담아놨다가 뒤늣게 발견하고 교체 ㅋ

파파야 먹는 법은 보통 껍질을 깎고 안에 씨를 빼고 잘라서 먹는건데

태국에서는 즉석에서 다듬어주던데 세부에서는 손질이 안된다고하네요 ㅠ

 

 

 

 

 

과일의 왕 두리안~!!

 

 

 

 

태국에서 꼬소하고 달큰한 두리안을 먹었던 기억이 좋아서

작은 팩 하나 샀는데..

게임 벌칙으로 걸려서 먹게 됐는데..

정말 고역이었어요..

무슨 차이지 ㅠㅠ

 

 

 

 

과일의 여왕 망고스틴도 빼놓을 수 없죠~!

망고스틴 먹는 법은 아래에 설명할게요.

 

 

 

 

마트에서 나오는 길에 졸리비가 있어서

기념사진 찰칵 ㅎㅎ

 

졸리비는 국민 패스트푸드점으로

사람들이 엄청 많이 먹는다고 익히 들었었거든요

 

 

 

 

배고픈거 참느라 고생했슈~

이제 저녁먹으로 마리바고 그릴로 이동합시다~!!

 

 

 

 

 다음날 아침 눈 뜨자마자 찾은건 파파야~~

모닝파파야가 장 건강에 좋대요.

 

 

 

 

아침부터 열씨미 깎고 깎는데

영 느낌이 좋지 않네요..

내가 먹었던건 주황빛의 뭉글뭉글한 아이들인데

정말 단단해요.

 

 

 

 

 

 

 

속에 씨는 흰색도 있고 어두운 색도 있고

 

 

 

 

파파야를 먹는 법은 이렇게 껍질을 까고

속에 씨도 빼고 먹기 좋게 자르면 돼요.

 

망고스틴은 데코레이션을 도울 뿐 ㅎㅎ

 

근데 진짜 파파야 잘못 산거 같애요 ㅋㅋ

이거 요리용인가봐~~

암맛도 안나는 참외맛이었어요..ㅠㅠ 

 

 

 

 

망고스틴 먹는 법은 바로 요렇게~

가운데쯤을 손가락으로 푹 눌러서

양손으로 쪼개면 돼요.

 

아니면 칼로 조심스럽게 껍질 부분만 자리구

양 손으로 반을 갈라서 먹으면 되구요.

 

그럼 이렇게 뽀샤시한 육종마늘 같은 과육이 나와요.

망고스틴의 하얀 과육만 쏙쏙 뽑아서 드시면 돼요.

망고스틴 먹는 법 참 쉽죠잉~

 

 

 

 

세부의 망고는 만인의 망고 -

저녁에도 이만큼 먹고

 

 

 

 

아침에도 이만큼 먹고~

 

 

 

 

요거트에도 요렇게 넣어서 먹으면

꿀맛!

 

 

 

드디어 제가 먹어본 파파야 다운 파파야가 나왔어요 ㅠㅠ

욕심내서 파파야 엄청 많이 사왔었는데

그중 딱 두개정도만 이런 달콤한 파파야 였어요.

 

그래도 찾은게 어디냐며..ㅎㅎ

 

자 이제 세부의 맛집으로 유명한 마리바고 그릴로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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